노비타 이야기


      Novita 서울 사무소

 

Novita 천안 본사

 

 

     노비타는 1984년 삼성전자 자회사인 '한일가전(주)' 에서 출발하였습니다. 당시 모든 주부들의 Must Have Item 이였던 일본 ZOJIRUSHI (조지루시)사의 전기밥솥 (일명 '코끼리 밥솥') 기술 제휴로 한국형 전기밥솥을 개발, 생산하면서 소형가전 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지금도 전기압력밥솥 중 프리미엄 제품으로 인정받는 IH압력 밥솥을 1993년에 국내 최초로 개발, 생산하였고, 1994년도에는 미국에 수출할만큼 기술력과 탄탄한 기업이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는 국내 밥솥 시장에서 M/S 1위를 차지할 만큼 고객의 사랑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도 건강한 아침을 위한 쥬서 믹서기, 위생적인 주방기구 관리를 위한 식기 건조기 등을 시장에 선보여 왔습니다. 지금 집에서 사용하고 계시는 삼성전자 전기밥솥, 믹서기 등이 있으면 제조원을 확인해보세요. 이미 여러분은 오랜 세월 노비타와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노비타 (novita)'는 이탈리아어로 '새롭다'는 의미입니다. 영어로는 'new'와 동일한 의미입니다. 원래 '노비타'는 삼성전자 내부에서 프리미엄 소형 가전을 지칭하는 이름이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 노비타의 전신인 한일가전(주)은 비데, IH압력밥솥, 가습기, 식기건조기, 유무선 전화기 등 고급 소형 가전을 삼성전자로부터 이관 받아 생산하고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노비타'라는 이름으로 사명을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1998년 제2의 창업 선포로 지금의 '(주)노비타'로 바뀌었습니다.

 

     90년대 중반, 노비타는 21세기 우리 생활의 키워드인 '건강' 이라는 데에 착안하여, 건강가전의 첫번째 아이템으로 비데를 선정하였습니다. 그 당시 비데는 이름조차도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생소한 제품이었고, 일부 계층에서는 고급 욕실 제품으로 인식되어 고가의 일본 수입 제품들이 국내 시장에 하나 둘씩 소개될 때였습니다. 노비타는 깔끔한 성격과 생활 속 위생과 청결을 꼼꼼히 따지는 한국인이라면 비데는 건강한 욕실 생활을 위한 필수품이 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으로 전자식 비데 종주국 일본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1996년 첫 출시를 하였습니다. 노비타 비데는 항상 따뜻한 물로 끝 마무리를 깔끔하게 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순간온수 기능, 부드럽고 강한 세정력의 국내 최초 공기방울 세정, 한국인의 인체 구조를 고려한 인체 공학적 디자인, 노즐의 세정력과 위생을 강화한 스테인리스 분리형 노즐 등 끊임없는 신기술과 고객 편의 중심의 디자인으로 대한민국 비데 트렌드를 이끌어 왔습니다. 2003년에는 전자식 비데 종주국 일본에 역수출하는 쾌거를 거두며, 2010년 현재, 국내 비데 판매 1위, 생산 1위, 수출 1위로 대한민국 1등 비데 메이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10년, 노비타는 국내 최초 순간 온수 기능 비데, 국내 최초 자동 전동 개폐 비데, 국내 최초 IH압력 밥솥, 국내 최초 상부 급수식 가습기 등 고객의 편익을 위한 생활 가전에서 '고객의 미래' 와 환경을 생각하는 건강 가전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합니다. 고객의 바이오 리듬을 감지하여 최적의 사용 환경을 구현하는 스마트 가전, 버튼 하나로 사용자의 건강 상태까지 파악하는 토탈 케어 시스템, 쾌적하고 깨끗한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한 에코 시스템 개발로 전 세계에서 인정 받는 생활 건강 가전 브랜드로 기억되고자 합니다.